| 보기 |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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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에 물건을 물린다 | 경련 중이든 경련 후든 입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 구강 열상, 이물 흡인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
| 3. 억지로 일으켜 세운다 | 의식이 흐린 환자를 세우면 기립성 저혈압이나 낙상 위험이 있고, 기도 보호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 4. 물을 마시게 한다 | 의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환자에게 수분을 주면 흡인성 폐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 5. 사지 움직임을 강하게 제한한다 | 경련 중 억제는 골절이나 근육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경련 후에도 불필요한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경련이 멈춘 직후 환자는 발작 후 상태에 있어 의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기도 반사가 저하되어 있다. 구토물이 입 주변에 있다면 이미 위 내용물이 역류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회복자세를 취해 흡인을 예방해야 한다.
환자를 옆으로 눕힌 뒤 구강 내 이물질을 제거하고 호흡과 의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한다. 경련 재발에 대비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산소와 흡인 장비를 준비해 둔다.
경련 중이든 후든 입에 물건을 물리거나 사지를 강하게 억제하는 행위는 치아 손상, 골절, 이물 흡인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의식이 흐린 환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는 것도 흡인성 폐렴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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