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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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량 확인 없이 눕혀 둔다 | 가로로 눕히면 밸브가 차체나 다른 장비에 부딪힐 수 있고, 잔량 미확인은 현장 출동 중 산소 부족을 초래할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 2. 보호캡을 제거한 채 이동한다 | 보호캡은 밸브 손상을 막는 일차 방어 장치입니다. 이동 중에는 반드시 체결해야 합니다. |
| 3. 통풍이 안 되는 밀폐공간에 느슨하게 둔다 | 산소 누출 시 밀폐공간은 산소 농도를 높여 화재 위험을 키우고, 느슨한 고정은 급정거 시 이동을 막지 못합니다. |
| 4. 밸브가 충격받지 않도록 세워 고정하고 열원과 분리한다 | 밸브 보호, 수직 고정, 열원 분리라는 세 가지 핵심 원칙을 모두 충족합니다. |
| 5. 다른 금속 장비와 부딪히게 둔다 | 금속 간 충돌은 스파크를 유발할 수 있고 밸브 손상 위험도 높아 부적절합니다. |
산소통은 내부에 150기압 이상의 고압 산소가 충전되어 있다. 차량 급정거 시 밸브가 충격으로 이탈하면 산소통이 발사체처럼 튀어오를 수 있으므로, 밸브가 충격받지 않도록 세워서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산소는 가연성 가스는 아니지만 조연성 가스이므로,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발화점이 낮아지고 연소 속도가 빨라진다. 따라서 열원·전기장치·유류 물질과 분리해 적재해야 한다.
출동 전 점검에서 산소 잔량, 밸브 개폐 상태, 고정 장치 체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병원전 단계에서 예방 가능한 사고를 줄이는 핵심 절차이다.
보호캡은 밸브 손상을 막는 일차 방어 장치이므로 이동 중에는 반드시 체결해야 한다. 밀폐공간에 산소통을 두면 누출 시 화재 위험이 커지므로 통풍이 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