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측정 혈당과 투여 경로, 반응을 기록한다 | 필요하지만 우선 조치는 아님 | 기록은 처치의 일부이나, 재평가의 핵심 동작은 비교 판단임 |
| 2. 혈당과 의식 반응을 처치 전후 비교한다 | 정답 | 저혈당 치료의 효과 판정은 혈당 교정과 신경 증상 회복의 연관성을 전후로 비교해야 가능함 |
| 3. 의식 변화 환자는 혈당을 확인해 저혈당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 원칙적으로 맞으나 이중 부정 표현 | 저혈당을 배제하지 말고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나, 재평가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부합하지 않음 |
| 4. 삼킴이 안전하지 않으면 경구 투여를 피한다 | 투여 경로 선택의 안전 원칙 | 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의식 저하 환자에서는 비경구 투여가 원칙이나, 재평가 방법은 아님 |
| 5. 고혈당과 탈수 소견이 있으면 순환 상태와 호흡을 함께 본다 | 고혈당 응급의 평가 요소 | 당뇨병케톤산증(DKA) 등 고혈당 응급에서는 순환·호흡 평가가 중요하나, 이 문제의 초점은 의식 미회복 환자의 저혈당 재평가임 |
경련이 멈춘 뒤에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환자는 저혈당을 가장 먼저 배제해야 한다. 신경저혈당증은 발작과 의식 저하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대사 응급이다.
포도당 투여 후 5~10분 이내에 혈당과 의식 수준을 다시 평가한다. 혈당 상승과 의식 회복 여부를 처치 전후로 짝지어 비교하는 것이 재평가의 핵심이다.
혈당이 정상화되었는데도 의식이 회복되지 않으면 발작후 상태, 두개내 병변, 약물 중독, 고혈당 응급, 패혈증 등 다른 원인을 고려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라도 급격한 혈당 강하가 있었던 환자에서는 신경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의식 변화가 있는 모든 환자에서 혈당 측정과 함께 임상 양상을 함께 해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