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대응에서는 현장 위험요인 확인과 개인보호구 착용이 최우선이며, 환자 접촉 전후 손 위생과 장갑 교체가 기본입니다. 그러나 처치 후 재평가 단계에서는 예방 조치의 반복이 아니라 노출 사건의 추적·보고가 핵심입니다.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된 경우 즉시 세척을 시행한 뒤, 기관 절차에 따라 보고해야 합니다. 보고가 지연되면 추적 검사와 예방적 조치가 늦어져 구조자와 환자 모두에게 위해가 될 수 있습니다.
노출 후 세척만 시행하고 보고를 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 보고까지 완료되어야 하나의 완결된 감염관리 수행으로 인정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