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연소가 의심되는 환경에서는 질량보존 법칙을 전제로 반응 전후 원소의 총량이 보존된다는 점을 이용해 생성물의 종류와 농도를 추정해야 한다.
산소가 부족한 밀폐공간에서는 일산화탄소가 증가하므로, CO를 지표가스로 활용하여 저온 단계의 온도 변화와 연소 진행 정도를 간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질량보존은 분자의 개수나 기체의 부피가 보존된다는 의미가 아니며, 보존되는 것은 원소 단위의 총 질량이다. 현장에서는 단순히 발화 여부만 볼 것이 아니라 물질 수지 계산을 통해 생성물 발생량을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