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정의 | 임상·현장 적용 |
|---|---|---|
| 인화점 | 증기가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꽃이 생기는 최저 온도 | 저장·운반 시 증기 축적과 점화원 접촉을 동시에 차단 |
| 발화점 | 외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가 시작되는 온도 | 고온 설비·단열 압축 등 국소 가열 주의 |
| 연소점 | 점화 후에도 계속 연소할 수 있는 온도 | 초기 진화 후 재점화 여부 평가 |
인화점이 낮은 액체는 상온에서도 가연성 증기를 쉽게 형성하므로, 증기 발생 억제와 점화원 제거를 동시에 시행해야 한다.
증기 발생 억제 조치로는 환기, 누출 차단, 증기압 저감이 있으며, 점화원 차단 조치로는 전원 차단, 정전기 관리, 방폭 장비 사용이 있다.
한쪽 조치만 시행하면 위험이 잔존한다. 점화원만 제거해도 증기가 체류하면 다른 점화원을 만날 수 있고, 증기만 억제해도 기존 점화원이 있으면 즉시 착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