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및 임상적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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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가락 운동은 하지 않도록 권한다 | 부적절 | 무지외반증 보존적 치료에서 발가락 운동을 금지한다는 근거는 제시된 자료에 없다. 오히려 보존적 관리에는 신발 수정과 보조기 등이 포함되며, 운동을 제한하라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3]. |
| 2. 통증이 있어도 굽 높은 신발을 신게 한다 | 부적절 | 굽 높은 신발은 앞발에 체중 부하를 집중시켜 첫 번째 발가락뼈에 가해지는 압력을 증가시키고 변형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제한적인 신발이 무지외반증 발생 요인으로 제시되므로 통증이 있어도 굽 높은 신발을 신게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3]. |
| 3. 앞부분이 넉넉한 신발을 신도록 권한다 | 적절 | 조이는 신발이 주요 원인이며 보존적 치료로 신발 수정이 권고된다. 앞부분이 넉넉한 신발은 엄지발가락 부위의 압박과 마찰을 줄여 통증 완화와 변형 진행 억제에 도움이 된다 [2][3]. |
| 4. 앞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권한다 | 부적절 | 앞이 좁은 신발과 높은 굽은 무지외반증의 악화 요인이다. 제한적인 신발 착용이 무지외반증 발생과 연관되므로 좁고 굽 높은 신발은 피해야 한다 [3]. |
| 5. 엄지발가락을 계속 모아 두게 한다 | 부적절 | 엄지발가락을 모아 두는 자세는 무지외반 변형 방향과 일치하는 자세로, 첫 번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의 외반 변형을 지속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보존적 치료의 목표는 변형을 교정하거나 진행을 막는 것이므로 계속 모아 두게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3]. |
무지외반증은 제한적 신발이 주요 악화 요인이므로, 앞볼이 넉넉한 신발을 권장해 첫 번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의 압박과 마찰을 줄여야 한다.
굽은 3cm 이하의 낮은 굽을 선택하고, 신발 앞부분 너비가 엄지발가락 외반 각도를 수용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통증이 있어도 굽 높은 신발이나 앞이 좁은 신발을 신게 하면 앞발 부하가 집중되어 변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