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원칙 | 적용 방법 | 근거 |
|---|---|---|
| 관절 보호 | 과도한 관절 신장·회전 동작 제한, 경추 중립 정렬 유지 | UCI 위험 감소 [2] |
| 근력 강화 | 관절 주위 근육의 동적 안정성 확보 | 운동 발달 지연 개선 [1] |
| 체중 부하 | 정렬을 유지한 점진적 부하로 골성장과 고유수용감각 촉진 | 운동 중재 효과 [1] |
다운증후군 아동은 인대 이완과 저긴장으로 인해 관절이 정상 범위를 넘어서는 과가동성을 보입니다. 중재 시 관절이 해부학적 정렬을 넘어 지나치게 늘어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원칙입니다.
특히 상부 경추 불안정성(UCI)이 동반될 수 있어 경추의 과도한 굴곡·신전·회전은 척수 압박 위험을 높입니다. 경추 중립 정렬을 유지하고 고속 회전 동작은 피해야 합니다.
체중 부하 자세는 뼈 성장과 고유수용성 감각 발달에 중요하므로 완전히 피하지 말고, 정렬을 유지한 채 점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수동적 신장보다 능동적 근수축을 통한 동적 안정성 확보가 우선입니다.
관절을 최대한 늘이는 유연성 운동이나 목을 세게 굽혔다 펴는 동작은 인대와 관절낭을 추가로 늘여 불안정성을 악화시키고 신경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