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정술(ORIF)은 안정적 고정을 제공하므로 조기 관절운동을 외고정보다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다. 원위 요골 골절 메타분석에서 조기 관절운동군이 지연 관절운동군보다 임상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체중부하는 골절 유형과 고정 강도에 따라 점진적 체중부하를 적용해야 하며, 무제한 허용은 금기이다. 족관절 외과 골절(AO/OTA 44-B1)에서도 조기 체중부하의 안전성은 전제 조건 하에서만 평가되었다.
내고정술에서도 감염, 신경 손상, 고정 실패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근력운동은 관절운동과 함께 필수 구성 요소이므로 생략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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