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식수준 | 자극에 대한 반응 | 임상 양상 |
|---|---|---|
| 명료(alert) | 자발적 각성 | 정상적으로 눈을 뜨고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 유지 |
| 기면(lethargy) | 가벼운 언어 자극 | 졸리지만 이름을 부르면 눈을 떠 반응할 수 있음 |
| 혼미(stupor) | 강한 반복 자극 | 큰 소리나 흔들기 같은 강한 자극에만 잠깐 각성되며 자극이 없으면 다시 잠듦 |
| 혼수(coma) | 통증 자극에도 무반응 | 눈을 뜨지 못하고 의미 있는 회피 반응이나 언어 반응 없음 |
기면은 이름을 부르는 가벼운 언어 자극에 눈을 뜨는 상태이고, 혼미는 큰 소리나 흔들기 같은 강한 반복 자극에만 잠깐 각성되는 상태이다.
혼미 환자는 자극이 사라지면 곧바로 비각성 상태로 되돌아간다. 혼수는 통증 자극에도 눈을 뜨지 못하고 무반응인 상태로 구분한다.
기면과 혼미를 구분하는 핵심은 자극의 강도이다. 이름을 부르는 정도에 반응하면 기면, 큰 소리나 통증성 자극이 필요하면 혼미로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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