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자세 | 구축 예방 관점에서의 평가 |
|---|---|---|
| 1 | 턱을 가슴에 붙인 자세 | 경부 굴곡 상태로 전경부 반흔이 최대로 단축되어 구축을 악화시킴 |
| 2 | 목을 편 중립 자세 | 전경부 피부와 흉쇄유돌근의 길이를 보존하는 예방적 자세 |
| 3 | 목을 굽힌 자세 | 굴곡 구축을 유발하는 자세로 금기 |
| 4 | 베개를 여러 개 받친 자세 | 머리가 앞으로 숙여져 경부 굴곡이 고정되므로 피해야 함 |
| 5 | 목을 한쪽으로 돌린 자세 | 일측 흉쇄유돌근 단축과 회전성 사경 구축을 유발할 수 있음 |
목 앞면 깊은 화상 환자는 흉쇄유돌근과 전경부 피부의 반흔 수축으로 경부 굴곡 구축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급성기부터 중립 자세 또는 경미한 신전을 유지하여 반흔이 당겨지는 방향과 반대되는 위치에서 조직 길이를 보존해야 합니다.
베개 없이 또는 낮은 지지면을 사용하고, 머리가 앞으로 떨어지거나 측방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정중선을 유지합니다. 필요 시 동적 스트랩이나 연속 조절 가능한 경부 보조기를 적용하여 중립 정렬을 보조할 수 있습니다.
통증 때문에 환자가 스스로 베개를 여러 개 받치거나 턱을 가슴에 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전경부 반흔 구축을 가장 빠르게 고정시키는 자세이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