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감별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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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유수용감각의 완전 회복 | 고유수용감각은 관절낭·인대의 기계적수용기와 신경근 조절이 통합되어 회복되는 기능입니다. CPM은 수동적 관절 움직임만 제공하므로 능동적 근수축과 체중부하 과제가 필요한 고유수용감각의 완전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 2. 체중부하 능력의 조기 확보 | 체중부하는 이식건의 생물학적 치유(골터널 내 고정)와 넙다리네갈래근·엉덩관절 조절 능력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CPM은 비체중부하 자세에서 시행하므로 직접적인 체중부하 능력 확보와는 관련이 낮습니다. |
| 3. 넙다리네갈래근 근력 회복 | CPM은 근육이 능동적으로 수축하지 않는 수동운동입니다. 넙다리네갈래근 근력 회복은 등척성 수축, 전기자극, 점진적 저항운동 등 능동적 중재가 필요합니다. |
| 4. 이식건의 장력 증가 | 이식건 장력은 수술 중 고정 각도와 고정 기구로 결정됩니다. 수술 후 과도한 관절운동은 오히려 이식건에 부적절한 부하를 줄 수 있어, CPM은 정해진 안전 범위 내에서만 적용합니다. |
| 5. 관절연골 영양과 유착 방지 | 핵심! CPM의 가장 타당한 생리학적 근거입니다. 관절운동은 활액의 확산을 촉진하고 섬유조직의 배열을 정렬하여 관절낭 유착과 연골 퇴행을 줄입니다. |
CPM의 주된 기대 효과는 관절연골 영양 공급과 유착 방지입니다. 수술 직후 통증과 부종으로 능동운동이 어려울 때, 반복적인 관절면 미끄러짐이 활액 순환을 촉진하고 섬유성 유착 형성을 억제합니다.
초기 가동범위는 0~30도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해야 하며, 이식건에 과도한 긴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방 범위를 준수해야 합니다.
CPM은 능동 재활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통증·부종 감소나 근력 회복에는 표준 능동 재활과 비교해 우월성이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능동운동이 가능해지면 즉시 전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