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업무 중인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처치를 피하려 한다.
응급의료종사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응급의료를 거부하거나 기피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응급의료종사자가 가장 적절하다. 음식점 종업원, 택배 기사 등은 실제 업무나 절차일 수 있으나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와 직접 맞지 않는다. 법령 문항은 업무범위, 기록, 비밀보호, 구급차 운용 목적을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