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음주는 지방간에서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으로 진행하며 구강, 인두, 식도, 간, 대장, 유방의 암 위험을 높입니다. 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임신 중 음주는 태아알코올증후군을 일으켜 성장 지연, 안면 기형, 지적 장애를 남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어느 정도의 음주도 안전하지 않으므로 완전한 금주가 원칙입니다.
'적당한 음주는 몸에 좋다'는 통념은 현재 근거로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특히 암 위험은 소량 음주에서도 증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