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병원체와 병원소 관리는 환자와 보균자를 찾아내 치료하고 격리하며 동물 병원소를 관리하는 일입니다. 둘째 전파과정 차단은 손씻기, 소독과 멸균, 매개곤충 구제, 환경위생, 검역으로 병원체의 이동을 막는 일입니다.
셋째 숙주의 면역력 증강은 예방접종으로 감수성을 없애고 영양과 휴식으로 저항력을 높이는 일입니다. 병상 확충은 이미 생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의료자원 확보이므로 관리의 기본 방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감염병 생성 6요소인 병원체, 병원소, 탈출, 전파, 침입, 감수성 가운데 어느 한 고리만 끊어도 감염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관리의 세 방향이 바로 그 고리를 끊는 방법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