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 선후는 원인이 결과보다 먼저 있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유일한 필수 조건입니다. 연관성의 강도는 상대위험도가 클수록, 일관성은 여러 연구에서 반복될수록 인과관계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양-반응 관계는 많이 노출될수록 많이 생기는 관계이고, 생물학적 개연성은 알려진 기전으로 설명되는 정도, 특이성은 그 요인이 특정 질병과 주로 연결되는 정도입니다.
모두 객관적 근거에 관한 기준입니다. 연구자의 확신이나 사회적 통념은 판단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