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 병에 걸릴 수 있다고 느끼고(지각된 민감성) 걸리면 결과가 심각하다고 느낄 때(지각된 심각성) 위협을 인식합니다.
그다음 행동하면 도움이 된다는 판단(지각된 이익)과 번거롭고 힘들다는 판단(지각된 장애)을 저울질합니다. 여기에 행동의 계기와 자기효능감이 더해져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보건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인 개입은 지각된 장애를 낮추는 것입니다. 검진 시간을 야간까지 늘리거나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