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이며, 그 뒤로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이 이어집니다. 상위권 대부분이 만성질환이고, 암은 전체 사망의 약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과거에는 감염병과 결핵이 주된 사망원인이었으나 위생과 영양, 예방접종이 개선되면서 감염병 중심에서 만성질환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를 역학적 변천이라고 하며, 정책의 무게중심도 국가암검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로 옮겨 갔습니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폐렴의 순위가 크게 올라 상위권에 자리 잡았습니다. 노인에서 폐렴은 흔하면서도 치명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