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유행 여부와 진단 확인입니다. 정말 평소보다 많은지, 정말 같은 병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둘째 기술역학적 정리로 누가 어디서 언제를 정리하고 사례 정의를 세우며 유행곡선을 그립니다.
셋째 가설 설정으로 원인 식품이나 감염원과 전파경로를 추정합니다. 넷째 가설 검증으로 환자 대조군 연구 같은 분석역학을 적용합니다. 다섯째 관리 대책 수립과 보고로 마무리합니다.
첫 단계를 건너뛰면 유행이 아닌 상황에 자원을 쏟거나 다른 질병을 같은 병으로 묶는 실수가 생깁니다. 순서를 바꾼 보기가 자주 나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