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론드 보고서는 건강 결정요인을 생물학적 요인과 환경과 생활습관과 보건의료체계의 네 가지로 나누었습니다. 1974년 캐나다 보건부 장관이 발표한 문서입니다.
이 가운데 생활습관의 기여도가 가장 크다는 분석이 핵심입니다. 의료비를 아무리 늘려도 흡연과 음주와 식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건강 수준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결론이 치료 중심에서 건강증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6년 오타와 헌장으로 이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