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 병원체가 모든 환자에게서 검출되고 건강한 사람에게서는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 그 병원체를 순수 배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두 조건은 병원체를 특정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셋째, 배양한 병원체를 감수성 있는 동물에 접종하면 같은 병이 생겨야 합니다. 넷째, 그 동물에서 같은 병원체를 다시 분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원칙으로 장기설이 물러나고 세균설이 확립되었습니다.
코흐는 결핵균과 콜레라균과 탄저균을 발견하였습니다. 파스퇴르는 저온살균법과 광견병 백신입니다. 두 인물의 업적을 섞어 놓은 보기가 자주 나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