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지수는 면역이 없는 사람이 병원체에 노출되었을 때 실제로 발병하는 비율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전파를 막기 어렵습니다. 접촉감염지수라고도 부르며 감염병 관리 단원에서 그대로 인용됩니다.
순서는 두창과 홍역 95퍼센트, 백일해 60에서 80퍼센트, 성홍열 40퍼센트, 디프테리아 10퍼센트, 폴리오 0.1퍼센트입니다. 순서 그대로 외워 두면 어떤 형태로 물어도 풀 수 있습니다.
전파력이 강한 질병일수록 유행을 막는 데 필요한 예방접종률이 높습니다. 홍역은 95퍼센트 이상이 유지되어야 집단면역이 형성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