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대조군 연구는 결과인 질병에서 출발하여 과거의 원인을 거슬러 봅니다. 시간의 방향이 뒤로 향하므로 후향적이며, 희귀질환에 유리하고 교차비(OR)로 표시합니다. 다만 회상 편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호트 연구는 원인인 노출에서 출발하여 미래의 결과를 따라가므로 전향적이며 상대위험도(RR)와 발생률을 구할 수 있습니다. 단면조사 연구는 한 시점에서 원인과 결과를 동시에 보아 빠르지만 선후 관계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과거로 거슬러, 이미 병에 걸린 사람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환자-대조군이고, 추적, 앞으로 지켜본다는 표현이 나오면 코호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