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보건의료의 필수 요소는 흔히 4A로 정리합니다. Accessible 접근성, Acceptable 수용 가능성, Active participation 주민 참여, Affordable 지불부담 능력입니다. 1978년 알마아타 선언에서 채택된 Health for All 전략의 뼈대입니다.
일차보건의료는 고비용 첨단 치료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대형병원 중심 진료는 방향이 정반대이며 필수 요소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알마아타 선언의 정신을 제도로 옮긴 것이 1980년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과 보건진료소,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제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