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기기 직전 기도, 호흡, 순환을 다시 확인합니다. 의식이 없으면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기도 확보를 하고, 호흡이 얕으면 산소를 공급하며, 출혈이 있으면 먼저 지혈합니다.
척추 손상이 의심되면 목과 몸통을 한 축으로 고정한 뒤 옮기고, 골절 부위는 부목으로 고정합니다. 정맥로와 산소 줄이 빠지거나 꺾이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보험, 소지품, 직업 같은 행정 정보는 생명 유지 조치가 끝난 뒤에 처리합니다. 이송 중에도 활력징후를 계속 관찰하고 변화가 있으면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