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탈진 환자에게 시행할 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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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열탈진 환자에게 시행할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열탈진은 수분·염분 손실로 생기므로 서늘한 곳에서 안정시키고 다리를 올린 뒤 이온음료 등으로 보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열탈진은 온열질환 단원에서 열사병과 짝을 이루어 출제되는 문항입니다. 두 질환은 처치가 다르므로 구분 기준을 먼저 세워 두어야 하며,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빠져나간 상태라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열탈진의 특징과 처치
첫째,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려 체액이 줄면서 생기며 피부는 차고 축축하며 창백하고 체온은 대개 섭씨 40도를 넘지 않습니다. 둘째, 어지러움, 심한 무력감, 메스꺼움, 근육 경련, 두통이 나타나지만 의식은 비교적 명료합니다. 셋째, 처치는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옮겨 눕히고 조이는 옷을 풀어 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넷째,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뇌로 가는 혈류를 돕고, 의식이 뚜렷하면 이온음료나 소금을 약간 넣은 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합니다.

정답 근거
1번의 서늘한 곳에 눕히고 다리를 올린 뒤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처치가 정답입니다. 열 노출을 끊고 빠진 체액을 되돌려 주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환자에게 진한 카페인 음료를 마시게 하여 기운을 차리게 한다: 카페인은 이뇨를 촉진해 탈수를 악화시킵니다.
- 3. 환자에게 옷을 두껍게 껴입혀 몸을 덥힌 다음 눕힌다: 열 배출을 막아 체온을 더 올립니다.
- 4. 몸을 움직이게 하여 땀이 더 나도록 한 뒤 안정시킨다: 체액 손실을 늘려 상태를 악화시킵니다.
- 5. 환자를 더운 곳에 그대로 눕힌 채 수분을 주지 않고 안정시킨다: 원인인 열 노출과 탈수를 모두 그대로 둡니다.

연관 개념
증상이 한 시간 넘게 이어지거나 구토로 물을 마시지 못하면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체온이 섭씨 40도를 넘고 피부가 뜨겁고 건조하며 의식이 흐려지면 열사병이므로, 이때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몸에 물을 뿌리며 적극적으로 체온을 내려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열탈진 현장 처치시원한 곳에 눕히고 다리를 올려 수분을 보충한다

즉시 그늘이나 냉방된 곳으로 옮겨 눕히고 조이는 옷을 풀어 줍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뇌 혈류를 돕고, 의식이 뚜렷하면 이온음료나 소금을 약간 넣은 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합니다.

체온, 맥박, 피부 상태를 반복 확인합니다. 열탈진은 피부가 차고 축축하며 체온이 대개 40도 이하이고 의식이 비교적 명료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주의

체온이 40도를 넘고 피부가 뜨겁고 건조하며 의식이 흐려지면 열사병입니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몸에 물을 뿌려 적극적으로 식혀야 하며, 이때 억지로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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