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게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우선입니다. 탈수 징후인 소변량 감소, 입 마름, 피부 탄력 저하를 확인하고 활력징후를 관찰하며, 고열이나 혈변, 심한 탈수가 있으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합니다.
동시에 남은 음식과 조리 기구를 밀봉해 냉장 보관하고, 환자의 구토물과 대변을 검체로 모읍니다. 발생 시각과 먹은 음식, 증상 시작 시간을 기록한 뒤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게 합니다.
남은 음식을 임의로 폐기하면 원인균을 밝힐 수 없어 추가 환자를 막지 못합니다. 지사제도 임의로 주지 말고 반드시 의사 지시를 따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