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옷과 조이는 반지를 먼저 제거하고, 섭씨 37~42도의 미지근한 물에 담가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붉은빛이 돌 때까지 녹입니다. 대개 30~60분이 걸리며 물이 식으면 따뜻한 물을 조금씩 더합니다.
녹인 뒤에는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에 마른 거즈를 끼워 붙지 않게 하고, 심장보다 높게 올려 부종을 줄입니다. 물집은 터뜨리지 않고 멸균 드레싱으로 덮습니다.
문지르기, 뜨거운 물, 불에 직접 쬐기는 모두 금기입니다. 이송 중 다시 얼 위험이 있으면 현장에서 녹이지 말고 그대로 이송하며, 저체온증이 함께 있으면 전신 보온이 먼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