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 긴급은 즉시 처치하면 살릴 수 있는 환자로 기도폐쇄, 대량 출혈, 개방성 흉부 손상, 의식 소실이 해당합니다. 황색 응급은 안정된 골절이나 광범위 화상처럼 몇 시간 내 처치하면 되는 환자입니다.
녹색 비응급은 스스로 걸을 수 있는 경상자이고, 흑색 지연은 사망했거나 생존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입니다. 현장에서는 걸어 나오라고 안내해 녹색을 먼저 가려내는 것으로 분류를 시작합니다.
색깔은 고정값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며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재분류합니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색깔 대신 1~5등급 분류도구를 사용한다는 점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