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분류에서 녹색으로 분류되는 환자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응급 간호
문제

중증도 분류에서 녹색으로 분류되는 환자는?

해설
녹색(비응급)은 스스로 걸을 수 있는 경상자이며, 적색은 긴급, 황색은 응급, 흑색은 사망 또는 생존 불가로 분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중증도 분류의 색깔별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는 문항입니다. 색깔과 상태를 짝짓는 형태로 매년 변형되어 출제되므로, 네 가지 색을 한 줄씩 정리해 두면 어떤 조합으로 물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색깔별 분류 기준
첫째, 적색은 긴급으로 즉시 처치하지 않으면 사망하지만 처치하면 생존 가능성이 높은 환자입니다. 기도폐쇄, 대량 출혈, 개방성 흉부 손상, 의식이 없는 환자가 여기 속합니다. 둘째, 황색은 응급으로 몇 시간 안에 처치하면 되는 환자이며 안정된 골절, 척추 손상, 광범위 화상이 해당합니다. 셋째, 녹색은 비응급으로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경상자이며, 나중에 처치해도 생명에 지장이 없습니다. 넷째, 흑색은 지연으로 이미 사망했거나 현재 자원으로는 생존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입니다.

정답 근거
1번의 스스로 걸을 수 있는 경상자가 녹색에 해당합니다. 현장 분류의 첫 단계에서 걸어 나올 수 있는지를 보고 녹색을 먼저 가려낸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의식이 없는 환자: 기도 유지가 위태로우므로 적색 긴급에 해당합니다.
- 3. 대량 출혈 환자: 즉시 지혈하지 않으면 사망하므로 적색 긴급입니다.
- 4. 개방성 기흉 환자: 호흡이 급격히 나빠지는 손상으로 적색 긴급입니다.
- 5. 호흡이 없는 환자: 기도를 열어도 호흡이 돌아오지 않으면 흑색으로 분류합니다.

연관 개념
현장 분류와 달리 병원 응급실에서는 한국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도구를 사용해 1등급에서 5등급까지 나눕니다. 현장은 색깔, 병원은 등급이라는 차이를 함께 기억해 두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중증도 분류 색깔 정리걸을 수 있으면 녹색, 지금 죽어 가면 적색

적색 긴급은 즉시 처치하면 살릴 수 있는 환자로 기도폐쇄, 대량 출혈, 개방성 흉부 손상, 의식 소실이 해당합니다. 황색 응급은 안정된 골절이나 광범위 화상처럼 몇 시간 내 처치하면 되는 환자입니다.

녹색 비응급스스로 걸을 수 있는 경상자이고, 흑색 지연은 사망했거나 생존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입니다. 현장에서는 걸어 나오라고 안내해 녹색을 먼저 가려내는 것으로 분류를 시작합니다.

주의

색깔은 고정값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며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재분류합니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색깔 대신 1~5등급 분류도구를 사용한다는 점도 구분해 두어야 합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