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으로 영구치가 완전히 빠졌을 때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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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외상으로 영구치가 완전히 빠졌을 때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치근막 세포를 살리기 위해 치관을 잡고 우유·생리식염수에 담가 30분 이내에 치과로 가야 재식립 성공률이 높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외상으로 영구치가 통째로 빠진 것을 치아 완전탈구라고 하며, 응급간호와 기초치과 양쪽에서 출제되는 문항입니다. 다시 심을 수 있는지는 치아 뿌리에 붙은 세포가 살아 있는지에 달려 있어서, 보관 방법과 시간이 곧 성패를 가릅니다.

빠진 치아를 다루는 원칙
첫째, 치아 뿌리 표면에는 치주인대 세포가 얇게 붙어 있고 이 세포가 살아 있어야 재식립이 성공합니다. 둘째, 그래서 치아를 집을 때는 뿌리가 아니라 씹는 면인 치아머리 부분을 잡습니다. 셋째, 흙이 묻었어도 문질러 닦지 않고 생리식염수나 우유로 가볍게 헹구기만 합니다. 넷째, 보관액으로는 우유가 가장 구하기 쉽고 적절하며 생리식염수나 환자의 침도 쓸 수 있습니다. 다섯째, 가능하면 30분 이내, 늦어도 한 시간 안에 치과에 도착해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정답 근거
4번의 뿌리 부분을 만지지 않고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즉시 치과로 가는 방법이 정답입니다. 뿌리 표면의 세포를 마르지 않게 지켰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빠진 치아를 아무것에도 싸지 않고 그대로 주머니에 넣어 치과로 간다: 뿌리가 말라 세포가 죽으므로 재식립이 어려워집니다.
- 2. 빠진 치아를 마른 휴지에 싸 두었다가 시간이 날 때 치과로 가져간다: 건조와 지연이 겹쳐 최악의 보관법입니다.
- 3. 빠진 치아의 뿌리 부분을 수돗물로 오래 문질러 깨끗이 씻어 낸 뒤 치과로 가져간다: 문지르면 치주인대 세포가 떨어져 나갑니다.
- 5. 빠진 치아를 알코올이 담긴 병에 담가 두었다가 치과로 가져간다: 알코올은 살아 있는 세포를 즉시 죽입니다.

연관 개념
유치가 빠진 경우에는 영구치 싹을 다칠 수 있어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잇몸에서 피가 날 때는 거즈를 물려 압박 지혈하고, 부기와 통증에는 볼 바깥쪽에 냉찜질을 적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빠진 영구치 보관 요령치아머리를 잡고 우유에 담가 곧바로 치과로

빠진 치아는 치아머리를 잡고 뿌리는 만지지 않습니다. 흙이 묻었으면 생리식염수나 우유로 헹구기만 하고 절대 문지르지 않습니다.

보관액은 우유가 가장 구하기 쉽고 적절하며 생리식염수나 환자의 도 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30분 이내, 늦어도 한 시간 안에 치과에 도착해야 재식립 성공률이 높습니다.

주의

마른 휴지나 알코올에 보관하면 치주인대 세포가 죽어 다시 심을 수 없습니다. 유치는 영구치 싹을 다칠 수 있어 재식립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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