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에서 귀 입구에 불빛을 비춰 벌레가 빛을 따라 나오도록 유도합니다. 나오지 않으면 식용유나 글리세린을 몇 방울 넣어 질식시켜 움직임을 멈추게 한 뒤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게 합니다.
머리를 다친 귀가 아래로 오게 기울여 자연 배출을 돕고, 통증과 어지러움, 출혈 여부를 확인합니다. 최종 제거는 의료진이 조명과 기구로 시행하므로 직접 꺼내려 하지 않습니다.
핀셋과 면봉은 이물을 더 안쪽으로 밀어 고막을 다치게 합니다. 콩이나 씨앗은 물에 부풀므로 세척 금지이고, 건전지는 기름을 넣지 말고 즉시 이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