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 직후부터 24~48시간은 의식 수준, 동공 크기와 반응, 활력징후를 반복 확인합니다. 처음 상태를 기준으로 삼아야 변화가 보이므로 첫 기록을 꼼꼼히 남깁니다.
동공 부동, 반복 구토, 심한 두통, 팔다리 힘 빠짐, 뇌척수액 누출이 하나라도 새로 생기면 즉시 보고합니다. 혈압 상승과 서맥, 불규칙 호흡이 함께 나타나는 조합은 특히 위험합니다.
정상 범위의 규칙적인 맥박은 위험 징후가 아닙니다. 다만 처음보다 맥박이 느려지고 있다면 안정이 아니라 뇌압 상승일 수 있으므로 수치 하나가 아니라 변화 추세로 판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