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 머리를 올려 좌위를 만들고 앞에 식탁형 테이블과 베개를 놓아 팔을 걸치게 합니다. 이 삼각 자세는 어깨를 고정해 호흡보조근을 쓸 수 있게 하고 횡격막이 내려갈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자세를 잡은 뒤 처방된 기관지확장제 흡입을 돕고 산소포화도와 호흡수를 5분 간격으로 확인합니다. 조이는 옷을 풀어 주고 말을 짧게 걸어 에너지 소모를 줄입니다.
천명음이 갑자기 사라지면 좋아진 것이 아니라 공기 흐름이 거의 없다는 위험 신호입니다. 눕히거나 트렌델렌부르크 체위를 취하는 것은 호흡을 더 힘들게 만듭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