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가 식은땀을 흘리며 손을 떨고 의식이 흐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응급 간호
문제

당뇨병 환자가 식은땀을 흘리며 손을 떨고 의식이 흐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해설
저혈당이 의심되므로 의식이 있으면 즉시 단순당을 섭취시키고, 의식이 없으면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즉시 이송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당뇨병 환자의 저혈당은 응급간호에서 가장 자주 출제되면서도 실수가 많은 문항입니다. 고혈당은 시간을 두고 나빠지지만 저혈당은 수십 분 안에 뇌 손상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판단이 애매하면 저혈당으로 보고 당을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저혈당을 알아보는 신호와 처치 순서
첫째, 식은땀, 손 떨림, 창백, 두근거림, 심한 공복감은 교감신경이 흥분해 나타나는 초기 신호입니다. 둘째, 여기서 더 진행되면 집중력 저하, 헛소리, 의식 흐림, 경련 같은 신경계 증상이 나타납니다. 셋째, 처치의 첫 갈림길은 언제나 의식 유무 확인입니다. 넷째, 의식이 있으면 주스, 사탕, 설탕물 같은 단순당을 즉시 먹이고 15분 뒤 재평가하며, 의식이 없으면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정답 근거
제시된 환자는 식은땀, 손 떨림, 의식 저하가 함께 있어 전형적인 저혈당입니다. 아직 의식이 남아 있다면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주는 5번이 가장 먼저 할 일이며, 삼킬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의식 상태와 관계없이 맹물을 먼저 마시게 한다: 물에는 당이 없어 혈당이 오르지 않고, 의식을 확인하지 않아 흡인 위험이 큽니다.
- 2. 가벼운 운동을 하도록 하여 혈당을 내리게 한다: 운동은 혈당을 더 떨어뜨려 상태를 악화시킵니다.
- 3. 혈압을 먼저 측정하고 그 결과를 기다린다: 저혈당은 분 단위로 다투는 상황이라 처치가 늦어집니다.
- 4. 혈당을 낮추기 위하여 인슐린을 곧바로 투여하도록 한다: 이미 낮은 혈당을 더 낮추는 절대 금기 행위입니다.

연관 개념
당뇨병 환자가 쓰러졌을 때 원인이 저혈당인지 고혈당인지 구분이 어려우면 저혈당으로 간주해 당을 먼저 줍니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식품은 흡수가 느려 응급 상황의 단순당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저혈당 의심 환자 즉시 대응판단이 애매하면 저혈당으로 보고 당부터 준다

식은땀, 손 떨림, 창백, 심한 공복감이 보이면 저혈당을 의심합니다. 가장 먼저 의식 유무와 삼킬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의식이 있으면 단순당 15~20g에 해당하는 주스 반 컵이나 사탕 서너 개를 즉시 먹입니다.

먹인 뒤 15분이 지나 증상과 혈당을 다시 확인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같은 양을 한 번 더 줍니다. 회복되면 밥이나 빵 같은 복합당을 이어서 먹여 재발을 막고 활력징후를 계속 관찰합니다.

주의

의식이 없거나 삼키지 못하면 경구 섭취는 절대 금기입니다.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즉시 119에 연락하며, 인슐린 투여나 운동 권유는 상태를 더 악화시킵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