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을 사용하는 협심증 환자에게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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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을 사용하는 협심증 환자에게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설하정은 삼키지 않고 혀 밑에서 녹이며, 5분 간격으로 3회까지 사용해도 통증이 지속되면 즉시 병원으로 이송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은 협심증 환자가 늘 지니고 다니는 응급약으로, 투여 방법과 반복 기준을 정확히 교육하는 것이 간호조무사의 몫입니다. 이 약은 혈관을 넓혀 심장으로 가는 혈류를 늘리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 통증을 가라앉힙니다.

설하정 사용 방법 교육
첫째, 가슴 통증이 시작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앉거나 누운 자세를 취합니다.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알약을 혀 밑에 넣고 삼키거나 씹지 않은 채 녹입니다. 혀 밑 점막에서 바로 흡수되어 위장을 거치지 않고 빠르게 작용합니다. 셋째, 5분이 지나도 통증이 남으면 한 알을 더 사용하며 이렇게 5분 간격으로 최대 3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넷째, 3회를 사용해도 통증이 이어지면 심근경색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다섯째, 약은 빛을 피해 갈색 유리병에 마개를 꼭 닫아 보관하고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이 정답입니다. 혀 밑에서 녹인다는 투여 경로와 5분 간격 최대 3회라는 반복 기준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통증이 없는 날에도 매일 한 알씩 쓴다: 설하정은 발작 시에 쓰는 약이며 예방 목적의 정기 복용약이 아닙니다.
- 2. 씹은 다음 삼킨다: 삼키면 간에서 대부분 분해되어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 4. 하루 한 번만 쓰고 더 쓰지 않는다: 5분 간격 3회 기준을 지키지 못해 치료 기회를 놓칩니다.
- 5. 물과 함께 삼킨다: 설하 투여의 원칙을 어긴 것으로 약효를 얻을 수 없습니다.

연관 개념
발기부전 치료제와 함께 쓰면 혈압이 위험할 정도로 떨어지므로 병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약을 녹일 때 혀 밑이 따끔한 느낌이 있으면 약효가 살아 있다는 신호로 설명해 줍니다.

임상 시나리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교육앉아서 혀 밑에 5분 간격 3회까지

가슴 통증이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앉거나 눕게 합니다. 알약은 혀 밑에 넣고 녹이며 삼키거나 씹지 않습니다. 5분 뒤에도 통증이 남으면 한 알을 더 쓰고 5분 간격 최대 3회까지 사용합니다.

3회를 써도 통증이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약은 차광 유리병에 마개를 꼭 닫아 보관하고 유효기간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합니다.

주의

서서 복용하면 혈압이 떨어져 넘어질 수 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와 함께 쓰면 심한 저혈압이 오므로 복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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