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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20분 이상 지속되고 식은땀이 나는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할 일은?

해설
급성 심근경색이 의심되므로 활동을 중단시키고 편안한 자세로 안정시킨 뒤 즉시 신고하여 이송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20분 이상 이어지고 식은땀이 동반되는 상황은 급성 심근경색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협심증은 대개 안정을 취하면 몇 분 안에 가라앉지만, 통증이 20분을 넘고 쉬어도 사라지지 않으면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심근경색 의심 시 현장 대응
첫째, 하던 일을 즉시 중단시키고 반쯤 앉은 자세처럼 환자가 편안해하는 자세로 안정시킵니다. 둘째, 119에 신고합니다. 셋째, 조이는 옷을 풀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심장의 산소 요구량을 줄입니다. 넷째, 활력징후와 의식을 관찰하고 처방받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있다면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다섯째, 반응과 호흡이 사라지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 안정시키고 119에 신고한다가 정답입니다. 심근경색에서 예후를 결정하는 것은 막힌 혈관을 얼마나 빨리 여느냐이므로, 산소 소모를 줄이는 안정과 전문 치료로 이어지는 신고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등을 두드린다: 기도 이물 제거에 쓰는 방법으로 심장 통증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2. 통증 부위를 마사지한다: 통증을 줄이지 못하며 이송 시간만 늦춥니다.
- 3. 물을 먹인다: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어 금식이 원칙이고 흡인 위험도 있습니다.
- 4. 걷게 한다: 활동은 심장의 산소 요구량을 늘려 경색 범위를 넓히고 심정지를 앞당깁니다.

연관 개념
환자가 직접 운전해 병원에 가는 것은 도중에 심정지가 올 수 있어 위험하므로 반드시 구급차를 이용하게 합니다. 노인과 당뇨 환자는 전형적인 가슴 통증 없이 소화불량이나 숨참으로만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급성 심근경색 의심 시 대응20분 넘는 쥐어짜는 흉통은 응급이다

쥐어짜는 흉통이 20분 이상 지속되고 식은땀, 구역, 왼팔이나 턱으로 퍼지는 통증이 있으면 심근경색을 의심합니다. 즉시 활동 중단119 신고를 하고 편안한 자세로 안정시킵니다.

조이는 옷을 풀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심장의 산소 요구량을 줄입니다. 처방받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있으면 사용을 돕고, 반응과 호흡이 없어지면 즉시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합니다.

주의

직접 운전해 병원에 가는 것은 도중 심정지 위험으로 금기입니다. 노인과 당뇨 환자는 흉통 없이 소화불량이나 숨참만 호소하기도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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