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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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해설
연하 기능이 손상되어 흡인 위험이 크므로 의식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것도 먹이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물이나 약을 먹이는 행동은 도와주려는 마음에서 흔히 저지르는 대표적인 잘못입니다. 뇌졸중은 삼킴에 관여하는 뇌신경과 근육을 함께 마비시켜 연하장애를 만들기 때문에, 겉으로 의식이 있어 보여도 마시게 하면 그대로 기도로 넘어갑니다.

뇌졸중 의심 환자의 현장 관리
첫째, 즉시 119에 신고하고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확인해 기록합니다. 둘째, 넥타이와 벨트 등 조이는 옷을 느슨하게 풀어 줍니다. 셋째, 구토나 침 흘림이 있으면 마비된 쪽이 아래로 가지 않게 하여 옆으로 눕혀 기도를 지킵니다. 넷째, 아무것도 먹이거나 마시게 하지 않고 아스피린을 포함한 어떤 약도 임의로 주지 않습니다. 뇌출혈이면 항혈소판제가 출혈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호흡과 의식 수준을 계속 관찰하며 이송을 기다립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 물이나 약을 먹이는 것이 정답입니다. 연하장애로 흡인성 폐렴이 생길 수 있고 원인이 확인되기 전에는 약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옷을 느슨하게 한다: 호흡을 편하게 해 주는 적절한 처치입니다.
- 2. 119에 신고한다: 혈전용해제 투여 시간을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치입니다.
- 3. 증상 발생 시각을 확인한다: 치료 방법을 정하는 기준이 되는 필수 정보입니다.
- 4.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한다: 구토물 흡인을 막는 올바른 처치입니다.

연관 개념
입원 후에도 연하 기능 평가를 통과하기 전까지는 금식을 유지하고, 통과한 뒤에는 걸쭉한 형태의 음식을 앉은 자세에서 마비되지 않은 쪽으로 넣어 주는 식사 돕기 원칙이 이어집니다.

임상 시나리오

뇌졸중 의심 환자 현장 관리무엇도 먹이지 않고 시각을 기록한다

먼저 119 신고증상 발생 시각 기록을 하고 조이는 옷을 느슨하게 풉니다. 침 흘림이나 구토가 있으면 옆으로 눕혀 기도를 지키며 호흡과 의식 수준을 계속 관찰합니다.

연하장애가 있으므로 물, 음식, 약 모두 금지입니다. 특히 아스피린 임의 투여는 뇌출혈일 경우 출혈을 키울 수 있어 병원에서 영상 검사로 확인한 뒤에 결정합니다.

주의

말이 통한다고 마실 것을 주면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집니다. 병원에서도 연하 기능 평가를 통과하기 전까지는 금식을 유지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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