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눕히고 반지와 시계, 조이는 옷을 먼저 뺍니다. 물린 팔다리는 부목이나 삼각건으로 고정하고 심장보다 낮게 유지해 독의 확산을 늦춥니다.
물린 시각을 적고 부종이 번지는 경계선을 피부에 표시해 진행 속도를 확인합니다. 활력징후를 관찰하며 아무것도 먹이지 않고 119로 이송해 항독소 치료를 받게 합니다.
입으로 빨아내기, 칼로 절개하기, 얼음찜질, 술 주기는 모두 금기입니다. 지혈대처럼 꽉 묶는 것도 괴사를 부르므로 느슨한 압박만 허용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