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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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유지하고 안정시켜 독의 확산을 늦추며, 절개·흡인·얼음 적용은 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뱀에 물렸을 때의 응급처치는 잘못된 민간요법이 특히 많은 영역이라 시험에 반복 출제됩니다. 처치의 목표는 독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독이 온몸으로 퍼지는 속도를 늦추면서 항독소가 있는 병원으로 최대한 빨리 옮기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독을 제거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뱀 물림 처치 순서
첫째, 환자를 뱀에게서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눕혀 안정시킵니다. 둘째, 물린 부위의 반지, 시계, 조이는 옷을 미리 뺍니다. 셋째, 물린 팔다리를 부목이나 삼각건으로 고정해 움직이지 않게 하고 심장보다 낮게 유지합니다. 넷째, 물린 시각과 부종이 번지는 범위를 표시해 두고 활력징후를 관찰합니다. 다섯째, 아무것도 먹이거나 마시게 하지 않고 즉시 119에 신고해 이송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이 정답입니다. 근육을 움직이면 림프와 정맥을 통해 독이 빨리 퍼지므로 고정과 안정이 핵심이고,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어 중력으로 독의 상행을 늦춘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심장보다 높이 든다: 독이 심장 쪽으로 더 빨리 흘러 전신 증상을 앞당깁니다.
- 3. 입으로 빨아낸다: 독은 거의 빠지지 않고 구조자에게 독이 옮겨지며 상처 감염이 늘어납니다.
- 4. 얼음물에 담근다: 냉각은 독을 없애지 못하면서 혈류를 줄여 동상과 조직 괴사를 더합니다.
- 5. 술을 마시게 한다: 알코올은 혈액순환을 빠르게 해 독이 더 빨리 퍼지고 의식 평가도 어렵게 만듭니다.

연관 개념
물린 부위 위쪽을 지혈대처럼 세게 묶으면 혈류가 끊겨 괴사가 오므로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느슨한 압박만 허용됩니다. 뱀의 모양을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지만 뱀을 잡으려다 두 번째로 물리는 사고가 잦으므로 시도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뱀 물림 현장 처치 기준고정하고 낮추고 서둘러 이송한다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눕히고 반지와 시계, 조이는 옷을 먼저 뺍니다. 물린 팔다리는 부목이나 삼각건으로 고정하고 심장보다 낮게 유지해 독의 확산을 늦춥니다.

물린 시각을 적고 부종이 번지는 경계선을 피부에 표시해 진행 속도를 확인합니다. 활력징후를 관찰하며 아무것도 먹이지 않고 119로 이송해 항독소 치료를 받게 합니다.

주의

입으로 빨아내기, 칼로 절개하기, 얼음찜질, 술 주기는 모두 금기입니다. 지혈대처럼 꽉 묶는 것도 괴사를 부르므로 느슨한 압박만 허용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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