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처치는 현장 안전 확인, 반응과 호흡 확인, 119 신고, 기도 확보 순으로 진행합니다. 의식이 없으면 회복자세로 눕혀 토한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언제 먹었는지 확인하고 남은 약물과 용기를 챙깁니다. 보온을 유지하되 물이나 우유를 포함해 아무것도 먹이지 않고 이송합니다.
구토를 시키면 안 되는 경우는 의식 저하, 강산과 강알칼리, 등유 같은 석유류, 경련입니다. 부식성 물질은 토할 때 식도를 다시 태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