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가 날 때의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응급 간호
문제

코피가 날 때의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가 목으로 넘어가 흡인·구토를 유발하므로 앞으로 숙이고 콧방울을 10분 이상 눌러 지혈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코피는 응급실과 일상 모두에서 흔한 상황이지만 잘못된 민간요법이 워낙 널리 퍼져 있어 시험에서 자주 다룹니다. 코피의 대부분은 코중격 앞쪽의 혈관이 모여 있는 부위에서 나므로 그 자리를 밖에서 눌러 주면 대개 멎습니다. 자세와 압박 위치, 압박 시간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올바른 코피 지혈 순서
첫째, 환자를 편안히 앉히고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게 해 피가 목 뒤로 넘어가지 않게 합니다. 둘째, 엄지와 검지로 코의 물렁한 부분인 콧방울을 양쪽에서 함께 잡아 콧등이 아니라 아래쪽 연골 부위를 누릅니다. 셋째, 중간에 놓아 확인하지 말고 10분에서 15분간 계속 누릅니다. 넷째, 입으로 숨을 쉬게 하고 목으로 넘어온 피는 삼키지 말고 뱉게 합니다. 다섯째, 지혈된 뒤에도 몇 시간은 코를 풀거나 후비지 않게 하고 냉찜질을 곁들일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이 정답입니다. 고개를 앞으로 숙여 피가 기도로 넘어가지 않게 하면서 출혈 부위인 콧방울을 직접 압박한다는 두 요소를 모두 갖춘 것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뜨거운 물수건을 올린다: 온찜질은 혈관을 넓혀 출혈을 늘리므로 반대 처치입니다.
- 2. 코를 세게 푼다: 겨우 생긴 혈액응고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 출혈이 다시 시작됩니다.
- 3. 고개를 뒤로 젖힌다: 피가 목으로 넘어가 구토와 흡인성 폐렴을 부르고 출혈량도 알 수 없게 됩니다.
- 5. 눕혀 두고 압박하지 않는다: 압박이 없으면 지혈이 되지 않고 누운 자세는 피가 목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연관 개념
15분 넘게 눌러도 멎지 않거나 양이 많으면 병원에서 코 안 패킹이나 소작이 필요합니다. 고혈압, 항응고제 복용, 반복되는 코피는 원인 질환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나옵니다.

임상 시나리오

코피 지혈 3단계앞으로 숙이고 콧방울을 10분 이상 누른다

환자를 앉혀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게 하고, 엄지와 검지로 코의 물렁한 콧방울을 양쪽에서 함께 잡아 누릅니다. 콧등이 아니라 아래쪽 연골 부위를 눌러야 출혈점이 압박됩니다.

중간에 놓아 확인하지 말고 10~15분 연속 압박합니다. 그동안 입으로 호흡하게 하고 목으로 넘어온 피는 삼키지 말고 뱉게 합니다. 멎은 뒤에도 몇 시간은 코를 풀지 않게 교육합니다.

주의

고개를 뒤로 젖히기, 휴지를 콧구멍에 밀어 넣기, 온찜질은 금기입니다. 15분 넘게 지혈되지 않으면 즉시 병원으로 보냅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