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머리 쪽 구조자가 양손으로 머리와 목 고정을 유지하고 목보호대를 채웁니다. 이어 세 명 이상이 구령에 맞추어 동시에 통나무 굴리기로 환자를 옆으로 돌리고 척추고정판을 밀어 넣습니다.
고정판 위에서는 머리, 가슴, 골반, 다리 순으로 끈을 조여 몸 전체를 하나로 묶습니다. 기도를 열 때는 머리를 젖히지 않고 턱 밀어올리기를 사용합니다.
혼자 안아 옮기기, 앉히기, 업고 걷기는 모두 금기입니다. 구토하면 일직선을 유지한 채 옆으로 통째 돌려 흡인을 막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