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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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화학물질은 즉시 다량의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오염되지 않은 눈 쪽에서 바깥쪽으로 흘려 15~20분 이상 세척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눈에 들어간 화학물질은 접촉한 순간부터 각막을 녹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알칼리는 조직 깊숙이 파고들어 실명까지 이어지므로, 병원 이송보다 현장 세척이 먼저라는 원칙이 시험의 초점입니다.

화학물질 눈 손상의 세척 방법
첫째, 즉시 흐르는 미지근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씻어 냅니다. 둘째, 세척 시간은 최소 15분에서 20분 이상이며 강한 알칼리라면 더 오래 합니다. 셋째, 씻는 방향은 코 쪽에서 귀 쪽, 즉 오염되지 않은 눈에서 다친 눈 쪽으로 흘려보내 반대쪽 눈이 오염되지 않게 합니다. 넷째, 눈꺼풀을 손가락으로 벌려 눈을 뜬 상태로 씻어야 결막주머니 안까지 닿습니다. 다섯째, 콘택트렌즈는 씻는 도중 빠지면 제거하고 눈을 문지르지 않습니다. 여섯째, 세척 후 깨끗한 거즈로 덮고 원인 물질의 이름이나 용기를 가지고 병원으로 갑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 생리식염수나 흐르는 물로 15분에서 20분 이상 씻어 내는 것이 표준 처치입니다. 화학물질을 물리적으로 희석하고 씻어 내는 것이 유일한 응급 대응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눈을 감기고 안대를 한 채 병원에 갈 때까지 기다린다: 화학물질이 눈 안에 갇혀 손상이 계속됩니다.
- 2. 성질이 반대인 중화제를 눈 안에 떨어뜨려 넣는다: 중화 반응에서 열이 발생해 손상이 더 커집니다.
- 4. 눈꺼풀 안쪽에 연고를 두껍게 발라 덮어 둔다: 화학물질을 가두고 이후 진료도 방해합니다.
- 5. 손으로 눈을 문질러 들어간 이물질을 밀어낸다: 각막에 상처를 내 손상이 깊어집니다.

연관 개념
같은 원칙이 피부 화학 화상에도 적용되어, 마른 가루는 먼저 털어 낸 뒤 다량의 물로 씻어 냅니다. 사업장에서는 세안 설비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물질안전보건자료를 비치하도록 하고 있어 예방 관리와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화학물질 눈 손상 세척즉시 15분에서 20분 이상 흘려 씻는다

즉시 흐르는 미지근한 물이나 생리식염수15분에서 20분 이상 씻어 냅니다. 알칼리는 더 깊이 파고들므로 세척 시간을 더 길게 잡습니다.

방향은 코 쪽에서 귀 쪽으로, 즉 오염되지 않은 눈에서 다친 눈 쪽으로 흘려 반대쪽 오염을 막습니다. 눈꺼풀을 벌려 눈을 뜬 채 씻고, 마친 뒤 깨끗한 거즈로 덮어 이송합니다.

주의

중화제를 넣으면 반응열로 손상이 커집니다. 안대로 덮고 기다리기, 눈 비비기는 모두 금지이며 원인 물질의 용기나 이름을 챙겨 갑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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