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을 입은 직후 현장에서 시행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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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화상을 입은 직후 현장에서 시행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화상 부위는 흐르는 시원한 물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식히고, 물집을 터뜨리거나 민간요법 물질을 바르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화상은 열원이 제거된 뒤에도 피부에 남은 열이 계속 조직을 파고들어 손상을 넓힙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얼마나 빨리 식히느냐가 최종 깊이와 흉터를 결정하며, 이 원리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화상 현장 처치의 순서
첫째, 열원에서 환자를 분리하고 반지나 시계처럼 조이는 물건을 붓기 전에 제거합니다. 둘째, 흐르는 시원한 물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식힙니다. 셋째, 얼음이나 얼음물을 직접 대지 않습니다. 지나친 냉각은 혈관을 수축시켜 조직 손상을 키우고 저체온을 부릅니다. 넷째, 물집은 세균을 막는 자연 보호막이므로 터뜨리지 않습니다. 다섯째, 피부에 눌어붙은 옷은 억지로 떼지 않고 주변만 잘라 냅니다. 여섯째, 소독한 거즈로 느슨하게 덮고 보온하며 이송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히는 것이 화상의 표준 초기 처치입니다. 남은 열을 빼내 손상 진행을 멈추는 것이 목적이라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된장이나 기름을 바른다: 감염을 일으키고 열을 가두며 상처 평가도 방해합니다.
- 3. 물집을 터뜨린다: 자연 보호막이 사라져 감염과 흉터 위험이 커집니다.
- 4. 얼음을 직접 댄다: 혈관 수축과 동상으로 조직 손상이 깊어집니다.
- 5. 옷을 억지로 떼어 낸다: 붙어 있는 피부까지 함께 벗겨져 손상이 커집니다.

연관 개념
화학 화상은 마른 가루를 먼저 털어 낸 뒤 다량의 물로 오래 씻어 냅니다. 전기 화상은 겉으로 보이는 상처가 작아도 몸속 손상과 부정맥이 있을 수 있어 반드시 병원 평가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출제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화상 현장 처치 순서흐르는 시원한 물로 먼저 식힌다

열원에서 분리한 뒤 반지와 시계 같은 조이는 물건을 붓기 전에 뺍니다. 이어 흐르는 시원한 물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식혀 남은 열을 빼냅니다.

물집은 터뜨리지 않고 눌어붙은 옷은 억지로 떼지 말고 주변만 잘라 냅니다. 마지막에 소독 거즈로 느슨하게 덮고 보온하며 이송합니다.

주의

얼음이나 얼음물을 직접 대면 동상과 저체온으로 손상이 깊어집니다. 된장, 기름, 소주 같은 민간요법 물질은 감염을 부르므로 절대 바르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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