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물기나 땀이 있으면 마른 수건으로 완전히 닦은 뒤 붙입니다. 환자가 젖은 바닥이나 물웅덩이에 있으면 마른 곳으로 옮기고, 맨가슴에 직접 부착합니다.
털이 많아 패드가 뜨면 제모기로 밀거나 패드를 한 번 붙였다 떼어 털을 제거하고 새 패드를 씁니다. 목걸이나 금속 장신구는 패드에 닿지 않도록 치웁니다.
알코올로 가슴을 닦으면 안 됩니다. 인화성이 있어 제세동 불꽃에 화재 위험이 생기며, 물기 때문에 사용을 포기하는 것도 잘못된 판단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