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로 충격을 준 직후에 해야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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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간호
문제

자동심장충격기로 충격을 준 직후에 해야 할 일은?

해설
충격 후에는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재개하고 2분 후 다시 심장 리듬을 분석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응급 상황 시 부적절한 대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제세동은 심장을 멈추게 하는 처치이기 때문에 그 뒤에 무엇을 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충격을 준 직후에 해야 할 일은 실기 시험에서 순서를 묻는 형태로 반복 출제됩니다.

제세동 후의 처치 흐름
첫째, 충격을 준 직후에는 맥박이나 심전도를 오래 확인하지 않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둘째, 그 상태로 약 2분간 심폐소생술을 이어 갑니다. 셋째, 2분이 지나면 기기의 안내에 따라 다시 리듬을 분석합니다. 넷째, 이 과정을 119 구급대가 도착하거나 환자가 스스로 숨을 쉬고 움직일 때까지 반복합니다. 다섯째, 패드는 붙인 채로 두어 자동 분석을 계속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처럼 충격 후에는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재개해야 합니다. 제세동 직후에는 심장이 잠시 멈춘 상태이므로 압박으로 혈류를 만들어 주어야 리듬이 회복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환자를 옮긴다: 압박이 중단되고 환자에게 이득이 없으므로 안전 문제가 없다면 그 자리에서 처치합니다.
- 3. 맥박을 1분간 확인한다: 확인하는 동안 압박이 멈춰 관류압이 떨어집니다.
- 4. 인공호흡만 시행한다: 혈류를 만드는 것은 가슴압박이므로 압박 없는 인공호흡은 효과가 없습니다.
- 5. 패드를 제거한다: 2분 뒤 재분석과 추가 제세동을 위해 패드는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연관 개념
2분 주기라는 숫자는 압박 담당자를 교대하는 주기와도 같습니다. 재분석과 교대를 같은 시점에 맞추면 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실무에서도 이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제세동 후 2분 주기충격 직후 맥박 확인 없이 압박 재개

충격 버튼을 누른 뒤에는 맥박이나 심전도를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가슴압박을 재개합니다. 이 상태로 약 2분간 심폐소생술을 이어 간 뒤 기기 안내에 따라 재분석합니다.

패드는 붙인 채로 두어 자동 분석을 계속 받게 합니다. 2분 주기는 압박 담당자 교대 시점과도 같으므로, 재분석과 교대를 맞추면 압박 중단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

충격 직후는 심장이 잠시 멈춘 상태입니다. 이때 맥박을 오래 짚는 행동은 가장 흔한 실수이며, 반응과 호흡이 돌아올 때까지 압박 우선 원칙을 지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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