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단단한 바닥에 눕히고 가슴뼈 아래쪽 절반에 손꿈치를 댑니다. 실제로는 양쪽 젖꼭지를 잇는 선의 중앙이며, 다른 손을 포개고 손가락은 깍지를 껴 들어 올려 갈비뼈에 힘이 실리지 않게 합니다.
팔꿈치를 곧게 펴고 어깨가 손 바로 위에 오도록 수직을 만든 뒤 체중으로 누릅니다. 자세가 무너지면 깊이가 얕아지므로 2분마다 교대하며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가슴뼈 아래 끝의 칼돌기는 절대 누르지 않습니다. 위치가 낮으면 간 손상과 위 내용물 역류, 옆으로 벗어나면 갈비뼈 골절이 생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