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이 무엇을 하겠다는 행위인지, 무엇이 성취되기를 바라는 상태인지를 먼저 구분합니다. '통증 점수가 3점 이하로 유지된다'는 중재 행위가 아니라 도달하고자 하는 결과 상태이므로 계획 단계의 목표 진술입니다.
목표 진술은 측정 가능한 기준을 포함해야 평가 단계에서 달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통증 점수 3점 이하는 숫자로 제시된 구체적 기준입니다.
같은 진술이라도 맥락에 따라 역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가 단계에서 '통증 점수가 3점 이하로 유지되었는가?'라고 판단하는 것은 평가 행위이지만, '유지된다'고 서술한 것 자체는 계획 단계의 산출물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