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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찰과상 후 발적·열감·부종이 나타나면 이는 비특이적 2차 방어인 염증 반응이 활성화된 것이다. 호중구가 가장 먼저 모여 세균을 탐식하며, 이 과정에서 분비되는 매개 물질이 국소 혈관을 확장시켜 증상을 유발한다.
1차 방어인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세균이 침입할 수 있으므로, 찰과상 처치 시 세척과 소독을 통해 2차 방어 부담을 줄여야 한다.
염증 징후가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고름, 발열, 통증 악화가 동반되면 감염 진행 가능성이 있으므로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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