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를 사정하고 있다. 간호사가 기대할 수 있는 임상 소견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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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를 사정하고 있다. 간호사가 기대할 수 있는 임상 소견은?

혈액검사: 혈당 480 mg/dL, 혈청 케톤 강양성
동맥혈가스분석: pH 7.16, HCO3- 9 mEq/L
활력징후: 혈압 92/58 mmHg, 맥박 122회/분, 호흡 32회/분
신체사정: 점막 건조, 피부탄력 저하
해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을 쓰지 못해 지방을 분해하고, 그 과정에서 생긴 케톤이 쌓여 대사성 산증이 생긴다. 몸은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내보내 산증을 보상하려 하므로 깊고 빠른 쿠스마울 호흡이 나타나고, 케톤 중 아세톤이 날숨으로 배출되어 과일 냄새가 난다. 동시에 고혈당에 의한 삼투성 이뇨로 심한 탈수가 진행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맥박이 빨라진다. 산증을 보상하는 호흡이 깊고 빨라지므로 얕고 느린 호흡은 나타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요로감염에서 시작된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의식은 처지고 손발이 차다. 간호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부산대병원(본원, 양산) 필기시험대비 [2026년 3분기 채용]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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