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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본원, 양산) 필기시험대비 모의고사 5회

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응급실에 온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간호중재는?

활력징후: 혈압 88/56 mmHg, 맥박 124회/분, 호흡 30회/분(깊고 빠름), 체온 36.9℃
혈액검사: 혈당 520 mg/dL, 칼륨 5.4 mEq/L, 케톤 양성
동맥혈가스분석: pH 7.18, HCO3- 10 mEq/L
신체사정: 심한 탈수, 점막 건조, 피부탄력 저하
해설
케톤산증에서는 고혈당에 의한 삼투성 이뇨로 심한 탈수와 순환 혈액량 감소가 먼저 일어나며, 혈압이 낮고 맥박이 빠른 것이 그 결과다. 따라서 수액을 빠르게 공급해 조직 관류를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먼저이고, 그 자체로 혈당도 희석된다. 인슐린은 이어서 시작하되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저칼륨혈증을 만들 수 있어 칼륨 수치를 확인하며 진행한다. 중탄산염은 심한 산증에 제한적으로만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요로감염에서 시작된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의식은 처지고 손발이 차다. 간호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부산대병원(본원, 양산) 필기시험대비 [2026년 3분기 채용]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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